동향

전북 겨루기 태권도 발전상 한눈에… 국립태권도박물관 테마전

태권도원은 태권도 겨루기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전북 겨루기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상설 테마전을 10월 8일까지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40~60년대 사진과 메달, 상장, 경기 규정집, 고단자 발급대장 등의 유물이 선보여진다.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의 버추얼 태권도 대회 성공적으로 막 내려

싱가포르 선텍 센터에서 현지시간 6월 25일 많은 관중들과 함께 펼쳐진 버추얼 태권도대회 결승전에서 15세의 싱가포르 남자 주니어 선수 나이젤 탄이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올림픽 E 스포츠 시리즈2023'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승현 국기원 시범단장, 최고령 공중격파 기네스도전 성공

올해 60세인 남승현 국기원 시범단장이 세계기네스협회 최고령 공중격파 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국기원 시범단 단장을 맡고 있는 남 단장은 4월24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세계기네스협회 알리시오 자오 감독관의 입회하에 최고령 공중격파에 성공했다. 공중격파 높이는 3m10.

태권도,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 2023’ 주요 종목 확정

IOC는 태권도가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 2023(Olympic Esports Series 2023)’의 9개 주요 경기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현지시간 3월 1일 발표했다. 태권도는 격투 종목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채택되었다.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의 9개 종목은 태권도를 비롯해 양궁, 야구, 체스, 사이클, 댄스, 세일링, 테니스, 모터스포츠이다.

장애인태권도선수 국제등급분류, 국내서 최초 특별 진행

한국 장애인 태권도선수만을 위한 국제등급분류심사가 국내에서 2월 말 한 차례 특별 진행된다. 현재 국제등급분류심사는 PARA WT에서 주최·주관하는 공인대회에서만 가능하다. 각국 장애인태권도선수들은 해당 국제대회 출전권이 없어도 항공권을 구입 후 대회가 열리는 현지를 방문해 등급분류심사를 받아야 했다.

태권도 3회 연속 패럴림픽 정식종목 채택

태권도가 패럴림픽에서 세 대회 연속 정식종목으로 확정됐다. 처음 정식 종목으로 데뷔한 2020년 도쿄에 이어 2024년 파리 그리고 LA 대회까지 3연속 정식 종목 자격을 획득했다.

K-LOBAL 태권도 1편, 업 로드 4일만에 2만 1,000회 상회, 뜨거운 반응

국기원이 세계 최대 비디오플랫폼 유튜브에 공개한 ‘케이-로벌(K-LOBAL) 태권도’ 1편이 업 로드 3일만에 조회수 2만1,000회를 넘어섰다. 댓글만 700여개가 달려 태권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했다.

태권도, 17개 시·도 태권도협회와 협력 강화

태권도원은 국립태권도박물관에 ‘17개 시·도 태권도협회 홍보관’을 오픈, 관람객에게 태권도에 대한 정보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한다. 홍보관에는 디지털 모니터를 설치해 협회 소식과 홍보 자료를 상시 노출하고 각 시·도 협회기도 비치했다.

원로사범 등 해외 태권도 관계자, 태권도원 방문 줄이어

태권도 보급과 진흥을 위해 세계 각국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원로사범 등 해외 태권도 관계자 15명이 태권도원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2일 태권도원에 도착해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비롯한 태권전·명인관을 둘러본 뒤 전망대, T1경기장, 태권도시범공연 관람 등 3박 4일의 일정으로 태권도원에 머물렀다.

국기원 50주년 기념식 ’및 제17대 이동섭 국기원장 취임식 개최

국기원은 오는 11월30일 오후 2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제17대 이동섭 원장을 비롯, 전현직 임직원과 태권도단체장, 원로사범, 세계태권도 개척자 사범, 전국시도태권도협회장 등 태권도관계자와 체육인, 국회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국기원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태권도원, 태권도 상징물 들어섰다

태권도원은 태권도원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태권도원 상징조형물 ‘태권도의 꽃’ 의 준공행사를 통해 공개했다. ‘태권도원 상징 조형물’은 국기 태권도를 상징하면서 태권도원을 대표하는 조형물로 21년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김기덕씨의 작품 ‘태권도의 꽃’이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 재선 성공, 3년 임기 시작

이동섭 국기원장이 재선에 성공해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동섭 원장은 10월 7일(금)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개최된 ‘국기원장 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국기원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